윌버 개씨발애미뒤진새끼 쳐죽이고싶네요
그냥 막 먹먹하고.. 여운이 씨게 남습니다...
미니가 된 리타가 대시한테 이렇고 저런짓 하는거 심리풀이해주는거도 그렇고 스토리가 피폐맛 치사량이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한풀이 해주는거 보고 눈물이 막..ㅠㅠ
메인스토리 아직 에피4 깨고있는데 리플레이서랑 테라사이드에 관한 떡밥 던지는게 소름돋네요
그리고 그늘밑 먼저 봐라는 말이 많아서 봤는데 다 보고나니 이해가 갑니다 이번 울지않은너를위해 스토리를 이해하려면 외전 그늘밑 스토리는 필수로 봐야할거같습니다 프리퀄 스토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대신 정신건강은 장담못함 ㅎㅎ
수많은 피폐소설에 단련된 저도 여운이 한 3시간정도 남을듯합니다 피폐 못보시는분들은 그냥 스토리 요점정리 이런거 찾아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안그럼 내상입거나 좆간의 악랄함에 내가 사회에 나가서 저런 벼랑끝의 상황에 내몰렸을때 가족을 제외하고 본인의 손해를 감수하면서 도움을 줄 사람이 얼만 있을까 고민하게 되면서 이딴 냉혹한 현실 왜살아야하나 하고 인생 현타가 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