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조잡한 스토리를 만들다보면 개같이 멸망하거나
포기하고 날로먹는 클리셰로 가는게 많은데
초기에는 사실 산으로가려했지만
메인이나 서브도 처음 내고 굳이 건드려봐야 돈도 안될거
복각하거나해서 스토리에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거나
조잡한 내용들을 어찌어찌 묶어내는거보면
사람을 다시보게 되는 경우가 생김...
아 물론 리즈분탕시절은 역겨움
보통 이런 조잡한 스토리를 만들다보면 개같이 멸망하거나
포기하고 날로먹는 클리셰로 가는게 많은데
초기에는 사실 산으로가려했지만
메인이나 서브도 처음 내고 굳이 건드려봐야 돈도 안될거
복각하거나해서 스토리에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거나
조잡한 내용들을 어찌어찌 묶어내는거보면
사람을 다시보게 되는 경우가 생김...
아 물론 리즈분탕시절은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