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의 고질적인 문제인 이터 수급.

그게 지금 개편 된거라면 어떻게 생각함?

과거의 카사 이터니움은 희한한 충전 방식을 가지고 있었음.

현재 클로에가 배너에서 주는 관리지원금이, 시스템적으로 따로 있었음.

지금 이터 차오르는 것처럼, 관리지원금 통에 이터가 차오르고, 그걸 탭해서 수령하는 방식이었음.

근데 그게 양도 시원찮고, 강제로 몇시간마다 눌러서 수령해야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었음.


그래서 스비는 자동 회복량을 늘리고, 관리지원금통을 없애고 자동적으로 이터 통으로 들어가게 함.


근데 문제는 이터 최대치를 반토막도 아니고 12,600으로 만들어버린 거임

그러면서 은근슬쩍 개 혜자 재건기업 중건기업 패키지(시발), 채용권 패키지 등등도 삭제하면서 개편해버렸다.


그것이 그 유명한 0413패치고,
유저들은 대폭발하고 난리나고 이터통은 3만으로 되돌려놨지만, 1인 시위까지 발진했던 이야기야.


그리고 그 달 말에, 희대의 분탕 이벤트 법인카드가 나오고

두 달 뒤...'그 요요'가 나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