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얼마나 악역이 ㅈ같게 나왔는지를 보여주는거지
ㅈ같다는건 ㅈ같은 새끼란게 아니라
계속 악역에 사연을 주고 정당화를 오지게 하는게 트렌드가 되어서 악당같지 않은 악당만 오지게 나오니 지친거고

그와중에 악당의 한줄기 빛과 소금처럼 윌버가 등장하고 다들 윌버에 찬사를 보내는거지
쓸데없는 사연과 정당화 다 ㅈ까버린 진짜
인물성도 현실 어딘가에 있을법한 진짜
아아 윌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