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여기에 있는 모든 내용은
필자의 개인적인 뇌피셜이며 공식적인 내용이
아님

결론만 먼저 말하고 시작하자면

마왕 강함의 척도 = 그 세계의 대적자의 강함

세계에서 대적자는 마왕을 대적하기 위한
존재로 묘사가 되고 백신 같은 느낌인데

5지에서 아스모데우스가 네헤모트는
구세주병 걸린 등신이라 표현되며
가장 약하다고 되어있다

그리고 7지에서 직접 구도자의 말로
자신은 대적자 중 가장 약하고
세계가 그만큼 성장하지 못했다는 언급이 존재한다

그 뜻은 세계가 성장할수록 마왕이 강력해지고
그에 따라 대적자마저 힘과 능력치가 강화된다

이렇게 정리가 된다
다만 마왕이 어케 세계선을 타고 넘어오는지는
아직 표현이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이렇게 예상이 가능하다

아스모데우스는 마왕 중 가장 강력하게 묘사가 되어 있으며
나이와 시기상으로도 꽤 마왕이 된지 오래 된
케이스임을 알 수 있다

6지에 대사 중
힐데가 만들어낸 최강의 폭군이라는 말이 존재하기 때문에

힐데의 세계는 현재 구 관리국처럼 현대 무기들로 즐비한 것이 아닌

과거의 매우 오래된 세계이고
그 세계는 현대 세계에 비해 매우 성장하여
마왕과 대적자 자체가 매우 강력했던 시기이며

힐데(가명) 과 비슷한 발키리들이 존재했지만
다 죽고 힐데 혼자 남았음을 알 수 있다

힐데가 탄생시켰다는 말을 통해
얘가 아마 대적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각성 유나의 솔라 코텍스의 경우에도
현대 기술이 적용된 마도구 느낌이 강해서

관리자가 지나쳤던 세계 중 하나이고

세라펠이란 마왕도 유나의 할매의 강함에 비례한다 정도로 알면 되겠다

레일리가 레지나의 최대 힘 방출에
크게 놀라는 것을 보면

힐데와 아스모데우스으 세계 간 힘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체감이 가능한 부분이다

아무튼 필자의 의견은 여기까지다
보느라 수고했고 필자는 잠자러 가겠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