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 모르던 1세대 시절에 채월야 하나 휘갈긴걸로 재주에 안 맞는 떼돈을 벌어버리니까

지가 써둔 작품에 매몰되어서 그 밖으로 나가려는 시도를 안 함ㅋㅋ

몇년전에 카카페에 드림사이드인가 신작 올라왔길래 한번 봤는데

역시나 죽은 자식새끼 불알만지는것도 아니고 또 마지막에 월야환담이랑 엮어서 결말 조지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