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봉인을 지키려고 발버둥쳐도 모든 것은 결국 깨지는 법.


분탕에서 자유롭고자 하는 의지가 그대들을 분탕에 속박시킨 걸세.



이제



더 이상 분탕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