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편 : 신임 단원으로 들어간 양한솔, 그의 교육을 담당한건 뭐든대충대충 리브엘런?! 리브엘런과 놀러다니듯 지내다가 점점 스킨쉽이 과감해지는데...
2편 : 리브엘런의 교육에 걱정이된 피오넬로웰은 양한솔과 리브엘런을 몰래 쫓아다니며 관찰한다... 그럼그렇지 제대로 교육도 못시키는군 내가 당장가서.. 어어? 피오네는 예상치못한 상황을 목격해버리고 한편으론 두근거리기 시작하는데...
3편 : 부단장의 적극적이고 저돌적인 행위에 부상을 입게된 양한솔... 그의 병간호를 맡게된 에리어스는 상냥하다 양한솔은 순수한 그녀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자신의 몸은 의지와 상관없이 혈기가 솟구치고... 양손을 깁스한 양한솔에게 찾아온 대위기!
4편 : 어쩌다보니 이런저런일에 휘말린 양한솔은 수련시간이 부족하다보니 새벽에 따로 단련하고자 한다.. 그런데 마침 그시간은 성실하고 부지런한 기사중 기사 에스타로사 단장의 단련시간이였다... 단장님에게 직접 지도받으며 한편으론 간단한 대련을 하는등 점차 가까워지는데....(이번편에서 핑챙 이랑 야스안함 대신 다른 단원들이랑 여기저기서함)
5편 :
딸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