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방송 포인트가 있었는데
그냥 한가지 가장 확 느낀게 뭐냐면
방송을 진행하는 메인 패널의 위치? 존재감? 이런거같음
라니라고 했나 첨보는 버튜버 같은 암튼 그런분인데 사실 진행이나 모션이나 그런건 둘째치고
이걸 무슨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라니가 꼭 우리 유저쪽에 앉아 있는느낌이였음
그러니까 게임사측의 대변자 입장이 되어서 게임사의 말을 전해주는 스피커가 아니라
유저의 대표, 유저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 해서 말해주고 전해주는 메신저가 되어준 느낌??
그리고 게임사의 입장 게임사가 해야할 발언은 디랙터가 직접 당당하게 또 위트있게 했지..
-에-의 그사람은 철저하게 게임사의 대변자가 되서 욕받이용으로 쓰이는 탱크인거에 비해서 정말...
이게 맞는거고 당연한건데 그래도 좋아했던 에 생각하면 뭔가 서글프다.
다 잊고 카사 즐겁게 할수있을거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