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방송은 진짜 좋았어 그지?
유저들 반응도 좋았고 우리가 봐도 재밌었고,
마무리로 진짜로 그 유명한 불족발도 한번 먹어 보자고!
하하하!
어 거기 라니 씨는 바쁘다고? 어 그래 먼저 들어가 봐!

넹!
그럼 다들 내일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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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으... 와 이거 그냥 입에서 녹네. 살이 그냥 사라진다야.
이집 진짜 쥑이네.
그러고보니... 상연이가 그 부적 진짜 하고나오는건 상상도 못했다?
넌 어떻게 그걸 하고 나갈 생각을 했어?

하하. 저도 좀 어색하긴 했는데.
솔직히 안좋은 말 나올까 걱정됐는데 잘 됐으니 잘 된거죠 뭐.
그러고보니 저도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류 대표님도 다음에는 한 번 뭔가 보여주셔야 하지 않겠어요?
아니.

유 작가님.
스비의 힘이!
그 권능이!
그들이 안배해 놓은 피할 수 없는 세계의 법칙이!
한낱 인간이 바꿀 수 있을 만큼! 그리도 만만해 보이던가!
너는 그런가 금태!
아니!
코그의 의지를 잇는 대적자
류우 헤븐즈 사인이여!

......

...자네는 오늘부로 영구 봉인이다 박상연.
거기 소주병 가져와.

하. 할 수 있다면 한 번 해 보시죠.
OB면 OB답게 글이나 쓰고 계실 분께서...

끝을 내보자!


으에... 먼저 간다고 해놓고 하필 지갑을 회사에 두고 왔네.
벌써 집에 갔어야하는데 혼자 야근도 아니고 이게 뭐야...
빨리 집에가서 카사 애니나 보게 얼른 찾아가야지.
(부스럭)

으읭?
모지?
뭘 밟았는데...

깜빡

깜빡

에... 전등은 또 왜 이러지?
라니 그냥 집에 갈게요!
으아아!
(우당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