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딱 신지아 카게까지는

이 캐릭터가 비틱이란 컨셉도있지만

주변을 돕고싶은 백치미캐릭터성이랑

자기 감정에 서툰 약간 사회성부족한 캐릭터라고 생각했엇는데

 

이벤트스토리보면서는 캐릭터의 묘사가 달라진건지

아니면 하도 공감능력의 부재와 인간성의 결여가 자주언급된 이벤트스토리라 그런지

갑자기 캐릭터에 몰입이 잘 안대긴했음..

 

더불어 8지까지가면서는 관리자와 대화이후 또 많이변해서

이전과다르게 좀 거친느낌의 직설적인 언동을 가지게되기도했고..

 

약간 지아라는 캐릭터가 스토리가 나올수록 성장함이 묘사된것보단

매번 묘사가 달라지면서 낯선캐릭터가 된 느낌이야 내 시점엔

 

그래도 캐릭터가 이쁘고 그렇다고 특별히 비호감갈만한 행적이있는건아니라서

콕찝어 싫어한다거나 비호감가는것도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나름 맘에들긴하는데

호라이즌이나 주시윤처럼 엄청 맘에들고 그런건 또 아닌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