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재밌고 좋은 추억을 쌓고싶어..."







"처..천젤땅...? 여긴어떻게..."


"천젤땅도 드디어 에픽세븐을 버리고 이곳으로 온거구나!"


"좋아 같이 가자! 분명 카붕이들도 좋아할거야!"





"헤헤 고마워 카붕쿤..!"


"아 있지...카붕쿤 특별히 너한테 보여줄게있어...그러니까 잠깐 따라와줄래...?"





"보..보여줄거..?"


"설마..."


"같이가 천젤땅ㅎㅎ"






"오빠 데려왔어."












".............."





"천...천젤땅...?"


"이게 대체...."





"이녀석이야...?"


"너한테 자꾸 집적댄다는 못생긴 놈이..?"






"어이 못난이...."


"각오는 돼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