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관계자분들 만나서 하루도 빠짐 없이 사수랑 같이 윗사람 돌아가면서 접대중

너는 니가 지금까지 마신 소주병의 개수를 기억하느냐 묻는다면 내가 성인 된 이후로 여기 멕시코에서 마시고 앞으로 마시게될 술이 더 많을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좀 전에 연구원 관계자분이 오늘 저녁 또 한 잔 하자고 연락와서 한탄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