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나 승률같이 게임회사만 알고 있는 데이터가 있고, 게임을 하면서 마주치는 스트레스나 불합리함은 유저들이 더 잘 앎.

이거 두 개 적당히 섞어가면서 밸런스 조정하면 되는데 적당히가 제일 어려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