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식에 결국 맞게 가야됨
가챠겜 특성상 인플레는 필연적으로 발생함
그에 맞춰서 컨텐츠도 맞춰서 나올수 밖에 없고
그래서 원래 인플레 속도가 조정되야 하는데
현재 카사에서는 재무장이라는 캐릭들이 인플레 속도를 심각할정도로 가속시키는 경우가 많음
pve에서는 아직 덜 체감되겠지만 실제로 pve 다이브 50같은경우 재무장 전 난이도와 재무장 이후 난이도가 많이 달라짐
pvp에서는 이 부분이 훨씬 빨리 체감됨 왜냐면 내가 쓰는 입장이 아니라 쳐맞는 입장이 되거든
그렇기 때문에 도태된 캐릭터들이 인플레에 맞춰서 따라갈수 있도록 만들어 주거나
인플레 속도를 넘어버린 캐릭터들이 기존 인플레 속도에 맞도록 내려주거나 둘중 하난데
골리앗과 라파엘라는 후자가 된거고 재무장에 대해선 카사는 전자를 선택한거임
전자의 문제는 결국 시간임
후자처럼 성능을 하향조정하는 경우엔 이게 바로 빠른 시간내에 적용되고 바로 체감 할 수 있음
전자의 경우는 도태된 캐릭터들이 지속적으로 상향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필요하고 이게 자주자주 되더라도
결국 즉발적으로 체감하긴 어려움
그 예시로 가은이 있는데 가은같은 경우 지속적으로 상향을 받아왔는데 상향 1~2개로는 바로 메타픽이 되거나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는 못했음 대략 3~4개월 정도 시간이 소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