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한 황밸을 바란 게 아님

몇코를 쌓아서 들어가건 점프 한번에
21코스트가 증발하지 않는 카운터사이드

몇코를 쌓아서 들어가건 팽이 한번만 돌리면
내 유닛끼리 싸우다 전멸당하지 않는 카운터사이드

라인전이란 개념을 무시하고 함선 밑에 틀어박혀서
54321땡하면 내 유닛이 몰살당하지 않는 카운터사이드

라인전이란 개념을 무시하고 함선 밑에 틀어박혀서
휘적휘적만으로 내 유닛이 몰살당하지 않는 카운터사이드




라인전이란 개념을 무시하고
게임 장르를 타워디펜스로 만들지 않는 카운터사이드




라인전이란 개념을 무시하고
함선만 바라보지않는 카운터사이드
뭐 그 전에도 니가와하는 사람 있었고 테러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지금보다 비중 훨씬 적었고 포텐셜도 그렇게 압도적이지 않았음
적어도 둥근 커스텀에서 상대할만한 수준이었음
작년 6월부터 급격히 인플레 진행되더니
라인전 무시하고 자기 할 것만 하는 유닛만 줄창 내고
걔네들이 핵심축이라 지금 랭크 돌려보면
죄다 타워니가와 아니면 테러임 다른 아키타입은 존재하지 않음
다른거 돌리면 니가와랑 테러에 대가리깨지고 덱바꿈
재팬드 함선테러 타오린 타워니가와 불쾌한 거 겪으면서
그런 유닛은 자제했으면 좋겠다고도 말했는데
그거 무시하고 라파엘라 출시하고 골통 내고
라인전을 근간부터 뒤흔드는 패치를 연달아서 하길래
밸런스 좀 맞춰달라고 피눈물 흘리면서 호소하는데
주제넘은 황밸 바라는 저능아로 몰아버리면 억울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