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부터 이번에 스킨 상시판매까지 


한번에 매출 끌어올리겠다는 생각은 사실상 접은듯. 


카사는 걍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기로하되 새로 개발하는 신작에서 높은 매출을 노리는걸로 사업방향을 잡지 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