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구걸 이야기가 좀 남이야기가 아닌거같더라
나도 리세계 각유나 하나 받고 시작한건 맞는데
한 두세번? 리세계 이번엔 당첨됐으면 좋겠다/추첨하는 게이가 안온다
같은 맥락으로 말했던거같음
그러면서 느꼈던거 몇가지만 적어보자면
1. 카붕이들은 일단 뭐든 시작해보는걸 좋아하더라
계정받으면 시작하겠슴~~이 아니라 적어도 멘땅계 받아서
천천히라도 스토리 밀면서 즐겨봐라
오 이거 재밌네/스토리 여기부분 왜이럼?
이런식으로 니가 게임을 열심히 하고있다고 어필만 해줘도 고인물게이들 발기해서
자기 고추는 못넣으니까 리세계 딜도라도 넣으려고 몰려든다.
2.완장들의 눈이 존나많다.
혹시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시계를 해봤는가?

이렇게 생긴애들이 존나 감시해대서
갑옷 뒷쪽에 달린 틈새를 찌르지 않으면 무슨짓을 해도 못잡는 적인데
얘들도 그냥당하면 호구니까 사각지대를 안쪽에 들이밀고 감시한다.
리세계 달라고 연속으로 글삭하며 징징대는건 그냥 약점때리긴 커녕
목검하나 들고 준 최종보스한테 달려드는 꼴이다.
3.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밀어봐라
솔직히 ㄹ리세계 들고 시작한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은근 호불호가 갈릴 요소가 많아서
막상 리세계 받고 시작했는데 취향 안맞으면 그계정은 다시 누군가에게 주긴 힘든 상태가 된다.
신중하게 이게임이 내취향에 맞는지 아닌지를 판단하고 줄서보자
대충 느꼈던거 적어봄
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