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념글 쭉 쭉 보니까 호라이즌 엄청 많던데

심장이 콘크리트 박혀있나 그냥

이유리 스토리처럼 갔는데


주시윤 스토리는 부모님이랑

사선에서 만나고 관리자랑 만나고

염주 부수고 브금깔리는거랑


아마? 처음으로? 스토리 보스전중에 해당캐릭 난입하는게

좀 쩔었다 ㅇㅇ


제이크는 별 감흥 없었는데

본캐릭 자체가 간지나서 볼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