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수아라는 이름에서 허수아비가 연상되지만
복장이랑 무기에 달린 날 부분 때문에
양철인형도 연상되니
허수아비 + 양철나무꾼 컨셉일 수도 있을 것 같음
허수아비로만 컨셉 잡을거였으면
저런 복장보단 좀 허름하거나
서포터 분위기가 더욱 강렬하게 나는 복장을 입혔을 거 같으니
아무튼 허수아비와 양철 나무꾼 컨셉을 합친
뇌와 마음(심장)이 없는 것을 컨셉으로
감정이 없는 것 마냥
그저 조직 혹은 타인이 지시하는 대로만 행동하며
살아왔다는 컨셉으로 등장하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자기 감정에 대해서 자각하게 되거나
감정표현도 점차 늘어나고
조직이나 타인의 말만 듣고 살아왔던 과거와는 다르게
자기 의지대로 사고하며 행동해나가는 방식의 캐릭 같음
암튼 궁금하니 빨리 신규스토리 출시하라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