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판교 한가운데 떨어진 도로시는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금태라는 이름의 마법사를 찾아

스튜디오 비사이드를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실례합니다만 어느 패키지부터 구매해야할까요?"


높은 아트 퀄리티에 대가리가 박살나버린

대가리 깨진 카붕이는 현질을 하기위해

금태를 찾으러 가겠다며 합류했다.


"타이탄 재무장 올해안에 나옴????"


주유구만 봐도 발기를 참을 수 없는

양철 카붕이는 메카닉 재무장을 위해

금태를 찾으러 가겠다며 합류했다


"분탕노트 떴냐......???"


마지막으로 패노의 ㅍ자만 보아도 벌벌떠는

겁쟁이 카붕이는 개발자노트를 읽기 위해 합류했다.



"나는 위대하고 무서운 대표 리이 헤븐즈 사인이다.

서쪽의 박상연을 봉인하는 것을 도와준다면

너희의 소원을 들어주도록 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