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에 유입 됬을땐 함선체스 신기하고 그것 때문에 머리도 쓰면서 재밌었음.
이 게임은 함선마다 개성이 확실하구나 싶었고
없는 살림에 각 소대원들을 n빵쳐서 비틀어 꺠는 맛도 있었음
그런데 각시윤 나올때 즈음 부터 전반적인 난이도가 겅충 뛰더니
스토리 흐름대로 따라가는데도
함선체스의 템포가 길어서 이야기의 흐름이 툭툭 끊기더라.
지금은 시간이 흘러 단점이 부각되버려 점사당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잘 조절해서 칭찬받는 컨텐츠가 됬으면 좋겠어

작년 2월에 유입 됬을땐 함선체스 신기하고 그것 때문에 머리도 쓰면서 재밌었음.
이 게임은 함선마다 개성이 확실하구나 싶었고
없는 살림에 각 소대원들을 n빵쳐서 비틀어 꺠는 맛도 있었음
그런데 각시윤 나올때 즈음 부터 전반적인 난이도가 겅충 뛰더니
스토리 흐름대로 따라가는데도
함선체스의 템포가 길어서 이야기의 흐름이 툭툭 끊기더라.
지금은 시간이 흘러 단점이 부각되버려 점사당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잘 조절해서 칭찬받는 컨텐츠가 됬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