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짜리 늦둥이 동생땜에 미치겠다 씨발진짜

이새끼 중2인데 곱셈 나눗셈도 할줄모르고 뻴셈도 잘 못함.

내가 8등급짜리 학생을 4까지도 올려봤는데 얘는 도저히 못가르치겠어서 포기함.

초4인가? 그때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잠들때까지 게임만 함. 오늘도 7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롤만쳐하고있다.

그렇다고 게임을 잘하냐면 그것도 아님. 얘가 하는게임이 롤밖에 없는데 롤 실버임

성격이 좋은것도 아닌게 엄마아빠한테도 말을 존나 틱틱대면서 해서 얘가 입 벌리는 날이 집안 뒤집어지는 날임

매일같이 지 친구들인지 누구인지들이랑 새벽까지 게임하느라 식구들 잠도 못자게함

그리고 시발 손톱발톱을 침대에서 깎고 귀지도 침대에서 팜. 치우지도 않음

아 씨발 진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