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없고 여자들만 나옴,
주인공이 진성 오타쿠라 씹덕 네타,
딱히 뭐 큰 사건 없는 일상속 이야기

지금와서 보면 "그게 뭐? 저런 스토리 존나 많잖아"

저때는 센세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