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에 글 많이 씀 컨소챗 줜나 활발하게 함


저렙인데 저단계 보스 열심히 치면서 강해지는거(네자릿수 점수) 자랑함


그거보고 갑자기 파딱시킴




어느날(운동회 이벤트 2회차때) 컨소장이 런하면서 나한테 넘기고 감


분탕시즌은 딱히 아니었는데 그냥 접음


기분이 상상이상으로 좆같았음 게임 망하나 싶고


그래서 그이후에 좆란 길티 이런때도 조용히 겜하고 있는 컨소 뉴비들 나같은 기분 되지 말라고 출첵은 계속했고


그거아니었으면 저 시즌에 아마 접었을지도 모름


과몰입충이라서 나(사장)없이 캐릭터들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접을지도 모른다 싶던 당시 


필요도 없던 부사장뽑고 이러면서 궁상을 있는대로 떨었는데


안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