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시당초 배신같은걸 생각한적이 없다."


"생긴게 이렇게 생겼을뿐 "


"영정사진도 그냥 농담한거지 실제로 스승님을 담근적도 없다."


"나는 누구처럼 배신한적도 없고, 스승님 머리를 들고 부모님 묘지앞에 선적도 없어."


"방구석 개백수들 주제에..."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