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이유가 있었네 씨발;;;;;; 혹시 얘네 스토리 팀 없나?
옛날에 라오가 초창기에 그 유명한 철충남 사태가 터졌던 게 당시에 스토리 작가 고용할 돈이 없어서, -복-이 직접 스토리 쓰다 그 사달을 냈다던데...
혹시 얘네도 뭐 뚱카롱으로 유명한 코윤하인지 뭔지 하는 년이 지좆대로 스토리 쓰고 그런 거냐?
에픽 스토리의 흐름이 대개 새로운 지역 도착 -> 수상하다!!!!!!! 침입자다!!! 감금해라!!!! (+온 대륙이 난청과 저능아 채용을 선호하는지 설명 안들음) -> 탈옥, 혹은 조력자 등장 -> 엄청난 위협 등장 -> 보스몹을 잡고 오해를 품 -> 아이조아~~ 루트를 반복하는데, 어이상실 스택 쌓인 유저에게 경비대장이랍시고 온 애가 찾아와서 "벌로 반성문 500장이다!!!" 라고 짓껄이기 시작하면 핍진성이고 개연성이고 나발이고 작가 중학생설을 떠올리는게 자연스럽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