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소리핢.. 그거 오버홀 아닒..
삼성 서비스센터 이런곳 가면 그냥 머가 문제짊.. 일단 기판을 통째로 바꾸면 해결대겟짊.. 이러면서 내부 기판 통째로 바꿔주는거읾..
그러고나서 이제 문제된 기판을 들고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원인 분석 하는 방식읾.. 애초에 칩이 삑난걸 어케 뜯어본다고 확인이 댊.. 막 아 여기 찝어보니가 전류가 0.005a 더 흘러서 성능이 뻑나는거네욞.. 이러지는 안잔읆..
그새기 걍좆도모르는거읾.. 오버홀이란 단어 자체가 기계 장치를 완전히 분해해서 점검, 보전하는 작업을 뜻하는건 맞는덺.. 그건 일반적으로 순수 메카니컬 기계장치에 쓰는 단어고 전자기기는 애초에 눈으로 확인이 안되는 부분이 훨씬 많아서 오버홀이라는 단어를 안쓺..
애초에 칩셋 << 얘넨 고급 명품시계보다 훨씬 정교한 나노단위의 가공이 들어가는 얘들인데 그걸 어케 사람이 뜯어서 확인하고 고칢.. 그거 고칠려면 나노 가공하는 한 대에 10억 가뿐히 넘기는 초대형 설비 있어야핢..
네이버에 핸드폰 이나 스마트폰 조합해서 오버홀이라고 검색해보셂.. 스마트폰 좆도 못만드는 헬지병신새끼들 말고는 관련 검색 뜨는것도 업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