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내용은 없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서 스포탭 해놨다

나 같은 친구 거의 없는 아싸한테는 완전 심쿵하는 대사임
ㄹㅇ 성별 여자인 친구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이야기나 할 수 있는 친구 놈 있으면 좋겠다
그래도 중-고등학교 동창이랍시고 종종 연락하던 놈은 어느 순간 자기 은행 취직했다고,
나한테 통장 만들어달라는 거 이후로는 내가 영양가 없다고 느끼는 지
가끔 안부 연락 보낸 것도 씹는 바람에, 몇 년 전부터는 나도 연락 보내는 거 포기해버렸고...
유일하게 주기적으로 만나는 놈은 모바일 겜은 때려 죽여도 안 한다는 타입이라서
요즘에는 얘랑 만나도 공통적으로 할만한 대화 주제도 별로 없어서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