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날 따라올 수 있겠어?















(-> 응! 도로시는 내 소중한 친구니까!)














......정말이지












못 말린다니까!
















































(-> ......도로시?)














( -> 네가 어째서 이런 곳에...?)



























뭐야, 도로시? 아는 사람~? ㅋ















...아니.


















모르는 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