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노래만 딱 틀으면 그때 느꼈던 기분이 다 되살아나는 느낌임


오르카 노래 틀으면 뭔가 눈물 올라오려고 그러고


백조의호수 들으면 5장에서 델타세븐 그 일러스트 딱 떠오르고


대시 노래 들으면 대시가 덩실이 하나 들고 리타를 위해서 미니 앞에 맞서던거 떠오름


ㄹㅇ 카사음악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