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스토리는 볼륨이 단편보다 훨씬 크고 스비는 한달에 메인스트림 또는 이벤트스토리를 최소 하나정도 내는 걸로 로드맵을 만든 듯
단편은 짤막하게 떡밥투척이나 유닛소개용으로 나오는 거라 이벤트스토리 수준으로 기대하고 보면 실망할 수도 있음
대신 단편에 나온 떡밥이나 캐릭터를 알고 있으면 추후에 나오는 스토리를 더 재밌게 볼 수 있으니까 카사 스토리 좋아하면 한번쯤은 꼭 보셈
이번 단편은 로드맵에 없다가 나온거기도 하고 2월에도 존메이슨 단편나온거 보면 이벤트 스토리간 출시 사이에 소소하게 단편이나 카케 내주면서 떡밥굴릴 요소를 꾸준하게 주려고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