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는 누나한테 연락이왔는데
스쿨존 앞에서 핸드폰만 보면서 나오는 여자아이
교통사고 내버렸다네;;
하필 민식이법에 걸려버렸어
이 누나 직업이 직업인지라 완전 패닉에 빠져서
나한테 전화걸고 어떻게해 어떻게해 만 반복해서
말하는거 보니 진짜 안쓰럽고 불쌍하다....

누나 직업은 경찰이고
피해 아동 이름은 실비아래...
평소하던대로 함선 안쪽에 차 주차하려는데 갑자기 거기서 튀어나올게 머람... 이래서 핸드폰 보면서 길 걸으면 안돼 그치?
어떻게해야하는지 아는 카붕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