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루크레시아. 시체가지고 성녀라
떠받들며 자기위로나 하는 천한 노예년!"










"어머. 자위해보신적 있나요? 황녀님?"












"내가 그런 걸 할리가 있겠느냐!"

"내가 그런걸 할정도로 자존감이
없는것 처럼 보이느냐?"










"아니. 자기 위로 말고 자위요."








"자위? 그게 그거 아니더냐?"











"어머.. 자위는 이런거랍니다♡?"









"무..무슨짓이냐! 바지는 왜벗기는
것이냐!"

"지금 당장 이년의 목을 쳐버려..아앙♡"










"우와 깨끗한 핑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