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에 앉아 있는데
존나 몸매 좋은 누나가 들어오는거임
딱 달라붙는 바지에 슴가골 보이고
배꼽도 보이는 진정 이시대의 누나였음
누나가 아아를 시키고 기지개를 펴는데
시발 숨이 막힐뻔함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보고 싶어서 화장실 가는 척
그쪽으로 가봤는데
아아니 시발 존나 얼굴이 xy염색체인거임
그래서 존나 실망했는데
화장실 갔다 오니까 안경 쓰고 있엇음
그러니까 누나의 얼굴이 정상인처럼 보이면서
그 몸매와의 시너지로 또 괜찮아 보이는거임
좆경은 존나 이쁜 사람한테는 봉인구이지만
못생긴 사람을 구원해주는 갓경이기도 한게 아닐까?
오래되지 않은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