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대체 이게 무슨..."
"누가 습격이라도 했습니까..?
저희 사무실이..."

"윽...사...사장님.."

"허...허접.."

"오 맙소사... 둘다 만신창이군요.."

"도...도망치세요 사장님..!"
"이제 곧..."

"이제.. 곧..?"
#콰과광!!!

"아이 씨바아아아아아아아알!!!!!!!!!!!!"

"아...아니 저게 뭡니까.."
"저방에서 무슨 괴물의 포효소리가..."

"빠...빨리 도망쳐야해요..!!"

"어허.. 대시. 도대체 누구한테
습격을 받은건진 모르겠으나
여긴 제 사무소입니다."
"감히 제 사무소를 습격한
댓가를 치루게 해주겠습니다."

"사...사장님 안돼요!!"
"주..죽을거예요!!"

"허. 제가요? 전 4종 브리트라 6마리를
2초만에 침묵시키는 전투력을 가졌습니다."
"뭐가 오든 하나도 안무섭습니다."

"그...그게... 지금 그방안에 있는건.."
#방 안쪽


"아니 씨발!!! 이게 왜죽는데애애애애애!!!!!!!!!!!!"
"피했잖아 씨발!!!!!"
#쾅!!!쾅!!!!

"엘든링하는 언니가 있어요..."

"..."

"그냥 일단 밖에 나갔다 옵시다.."

"뭐예요! 안무섭다면서요!!"

"허접!"

"꼬우면 대시가 가서 말려보십시오."

"아.. 그건좀.."

"일단 리타월급 감봉하고.. 밥이나
먹으러갑시다.."

"하..씨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