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다녀올때마다 마중나와줘서 집가는동안 떠드는거 존나 좋았었는데

수영장 놀러갔다가 존나 잘생기고 키크고 몸좋은 아는동생이 뺏어갔다...

전에는 형 형 하면서 잘 따라다니던 새끼가 여친 뺏고 나서는 존나 차가워지다가 연락도 안받더라

걔들끼리 파티한 후에 나 부르더니 쓰레기좀 치워달래서 걔들 다 가고나서 불꺼진 파티장 혼자 청소하다가 깼음


아 꿈이었는데도 화나네 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