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계로 시작한 지 1년만우절 힐데 스킨을 위해 각성 하나 없이 겨우겨우 클리어했던 나는 죽고어느덧 1년이 지나 당당히 하드 3별을 전부 클리어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카생 가장 후회되는 일이 있다면

















1주년 뉴비가 아니라서 대적자 3셋이 아니라는 것 뿐.


신학기 이벤트 끝자락~만우절 시작될 쯤 시작했던 뉴비 어느덧 카사 1년 오우너.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제발 이대로 순항만 했으면 좋겠다.

카챈 여러분들이 열심히 써주셨던 공략글 따라 하면서 잘 해왔던 것 같습니다.

카챈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한마디 하겠습니다.

카운터사이드, 당장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