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로봇이 난데없이 회사 인수해서 사장으로 취임함 <- 병맛 돋고 재밌음. 팔다리 부품 하나둘 뜯어가도 봐줌. 과학혁명이 도래할 것 같음. 근데 알고보니 로봇 뒤에 멀쩡한 사람 있고 정체 숨기고 다님 <- 재미없음. 중2병 걸린 음모론자 같음. 금태는 이런 설정이 멋있다고 생각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