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나태한 마왕(백수, 30일간 안씻음, 처녀)이 역삼동 아저씨와 아줌마들이랑 살아가는 이야기인거임
우연히 침식체가 나왔는데도 마왕은 그딴거 좆도 신경 안쓰는데 역삼동 주민회가 튀어나와 백수양 구해주고 걱정말라면서 헤어지지
계속 그렇게 이야기 쌓다가 나중에 역삼동에 존나 큰 문제 생겼을때 역삼동 주민회가 하나 둘 무릎을 꿇고 쓰러지는거 보고
문득 기분이 상한 마왕이 조금의 전력으로 상황 해결하고 떠나려는데
아줌마들이 달라붙어서 이야기하는거때매 못떠나고 이번에는 역심동 주민회관에서 역삼동 아저씨 아줌마들이 주는 간식이나 받아먹으면서 살아가는거지
이런 마왕 하나쯤은 있어야함 ㄹㅇ...
전투력은 마왕중에서는 가장 약한 축에 속하지만 "가족"을 지키기위해서 자기보다 강한 마왕과 싸우는 마왕의 이야기
"써줘" 류킨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