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인 제이크 핀리가 어머니 호라이즌 핀리의 회사 직원들을 장난감처럼 부리는 모습이다. [사진-레이첼 도즈]

오늘 오후 늦은시각, 호라이즌 파이낸스에 호모씨의 장남 제모씨가 난입하여 직원들에게 갑질하는 사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제모씨는 "가게에 보석이 있길래 장갑에 끼운 것." 이라 표명하였으며,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지 않냐는 질문에서는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용병을 위한 당연한 선택이다."라고 대답하였다.


이에 호라이즌 파이낸스의 사장인 호모씨는 쇠파이프를 들고 아들을 제지하였으며 남편 마모씨는 "백만볼트 방전되는 전기장갑 초스게www"라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논란에 누리꾼들은 '어차피 하란다고 하는 등신들이니 저런 꼴을 당했다(일간베스트-wilve***)', '알카라인이 질려가던 차에 오늘 점심은 저거다(디씨인사이드-machi***)', '사모님이 미인이시다, 호라이즌파이낸스라고 했나?(루리웹-kyle1***)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