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박물관" 뜨니까 기분이 묘해짐
지금이야 이제 전당 장비 제작 결과에 일희일비하는 수준을 넘어서 이 정도로 퉁치는데,
옛날에 ㄹㅇ 전당 기어나 스마이트에 셋바 바를까 하면서, 고민하던 시기에
저거떴으면 진짜 빡쳤을 지도 모르겠다
"고철박물관" 뜨니까 기분이 묘해짐
지금이야 이제 전당 장비 제작 결과에 일희일비하는 수준을 넘어서 이 정도로 퉁치는데,
옛날에 ㄹㅇ 전당 기어나 스마이트에 셋바 바를까 하면서, 고민하던 시기에
저거떴으면 진짜 빡쳤을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