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대 10개 꽉꽉 채울 만큼 캐릭터를 많이 뽑아서?
아니면 장비를 맞추기 시작해서?
귀찮은 노가다 스킵 한 번으로 끝내니까 남은 시간에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어서?
레이드랑 다이브가 개편되서 이제야 손맛이 느껴져서?
각시윤이나 각호라이즌 같은 뽕 넘치는 캐릭터가 많아져서?
캐릭터나 스킨의 퀄리티가 눈에 띄게 올라가서?
좆같은 함선 체스가 더는 안 나와서?
이벤트의 전반적인 완성도가 높아져서?

뭐가 됐든 확실한 건 ^건^ 때문은 아닌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