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이랑 주인공이랑 뭐 공감대가 있어야하는데
그럴듯하게 빌드업한 이유도, 상황도 없이 매번 일상타령만 하는 일상병자한테 무슨 공감이 가냐
차라리 노노하라 자매가 메인 주인공이었어야했는데 남캐가 스토리 ntr해간 느낌임
거기에 오로롱은 악역 포스도 제대로 못보여주고 1회용 빌런으로 전락한거 넘모 슬픔


독자들이랑 주인공이랑 뭐 공감대가 있어야하는데
그럴듯하게 빌드업한 이유도, 상황도 없이 매번 일상타령만 하는 일상병자한테 무슨 공감이 가냐
차라리 노노하라 자매가 메인 주인공이었어야했는데 남캐가 스토리 ntr해간 느낌임
거기에 오로롱은 악역 포스도 제대로 못보여주고 1회용 빌런으로 전락한거 넘모 슬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