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00점 차이나는 챌린저하고 붙었었는데
ㄹㅇ 손바닥 안에 있는 느낌도 들었고 아예 철벽같은 느낌이 들었었음..
근데 그게 첫판하고 그 다다음판 빼고였고
첫판은 너프전 골통이 상대 함선을 와작낸거였음...
2000점 차이도 박살내는 골통은 너프하는거 자체는
맞긴 했었다고 생각함 ㄹㅇ..
예전에 2000점 차이나는 챌린저하고 붙었었는데
ㄹㅇ 손바닥 안에 있는 느낌도 들었고 아예 철벽같은 느낌이 들었었음..
근데 그게 첫판하고 그 다다음판 빼고였고
첫판은 너프전 골통이 상대 함선을 와작낸거였음...
2000점 차이도 박살내는 골통은 너프하는거 자체는
맞긴 했었다고 생각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