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알파트릭스 스토리는 신지아 조종 코드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에서
"지아 양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게"
이걸로 바뀐것 뿐인거같다... 관리자가 원하는 것이 곧 신지아가 원하는 것인 상황에서 '네가 원하는걸 해라' 라는 말을 해봤자
다음에 관리자가 뭘 시키든 그것이 자기 의지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조련일 뿐이잖아....
이렇게 보면 관리자도 참 교활한 놈임
아무리 생각해도 알파트릭스 스토리는 신지아 조종 코드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에서
"지아 양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게"
이걸로 바뀐것 뿐인거같다... 관리자가 원하는 것이 곧 신지아가 원하는 것인 상황에서 '네가 원하는걸 해라' 라는 말을 해봤자
다음에 관리자가 뭘 시키든 그것이 자기 의지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조련일 뿐이잖아....
이렇게 보면 관리자도 참 교활한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