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배가 말안했겠지..."

"이리오너라"

"역시 배신자의 제자..."

"뭐냐 신입 여기서 일하나?"

"뭐 그렇게 됐어 남들한테는 비밀이야"

"알겠다 신입 이거랑 이거 계산 좀 해줘"

"맛동산... 술...? 소대장 민증 좀 보여줘"

"민증이라니 너 내 나이 알잖아"

"소대장이 술먹는 모습을 보고 신고 하면 어떻게 할려고 절대 안돼"

"배신자...."

"닥쳐, 등신아"
~4시간후~

"바닥도 닦았고 물품 정리도 다 했어 곧 있으면 퇴근이다"

"신입이 나한테만 술 안팔아!!!!"

"어떤 새끼가 재수 없게 울고 지랄이야"

"나다 이 씹새끼야"

"뭐야 소대장이잖아"
"으... 술냄새... 얼마나 먹은거야"

"그...그렇게... 내 쫒아야만..."
"속이 후련했냐!!!"

"원래 민증 없으면 안팔아 그런것도 몰라?"

"으....읏..... 웩....."

"바닥에 토하지마"

"우웩..."
"왝----웨에엑!!!!"


"당장 꺼져"

"속이 후련해 졌으니 나는 가보마"

"미안...하다!"

"좋아 다음 타임이 청소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