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선배가 말안했겠지..."



"이리오너라"



"역시 배신자의 제자..."



"뭐냐 신입 여기서 일하나?"



"뭐 그렇게 됐어 남들한테는 비밀이야"



"알겠다 신입 이거랑 이거 계산 좀 해줘"



"맛동산... 술...? 소대장 민증 좀 보여줘"



"민증이라니 너 내 나이 알잖아"



"소대장이 술먹는 모습을 보고 신고 하면 어떻게 할려고 절대 안돼"



"배신자...."



"닥쳐, 등신아"



~4시간후~



"바닥도 닦았고 물품 정리도 다 했어 곧 있으면 퇴근이다"



"신입이 나한테만 술 안팔아!!!!"



"어떤 새끼가 재수 없게 울고 지랄이야"



"나다 이 씹새끼야"



"뭐야 소대장이잖아"

"으... 술냄새... 얼마나 먹은거야"



"그...그렇게... 내 쫒아야만..."

"속이 후련했냐!!!"



"원래 민증 없으면 안팔아 그런것도 몰라?"



"으....읏..... 웩....."



"바닥에 토하지마"



"우웩..."

"왝----웨에엑!!!!"



"당장 꺼져"



"속이 후련해 졌으니 나는 가보마"



"미안...하다!"



"좋아 다음 타임이 청소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