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땐 컨셉에 삼켜져서 00년대 그 시절 감성의 디자인만 하고


그나마 야한 것도 루미 보미처럼 비키니 적당히 입히기 원툴이었는데


요즘은 레이첼 같이 그냥 대놓고 신박한 디자인의 창녀를 만들어 놓아서 오히려 마음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