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견을 애호하며
미담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 (팔로워 15만명)
대한통운에서도 경태를 명예택배기사를 임명 하는등
요즘같은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 소식이라 잘지내는줄 알았는데.....



3줄요약
1. 개가 아픈건 맞는데 그렇게 막 엄청나게 큰돈이 들어갈정도 수준은 아니였음
2. 그런데 막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여기저기 후원을 요청하고 액수가 1000만원, 4000만원 이렇게 총합 1억이 넘음
3. 경태주인+여친(여친이 경태 sns관리함) 은 개인채무 갚을겸 약간 부풀렸을뿐 "나중에 다시 갚아주면 된다" 마인드 였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