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야 책을 한권씩 냈으니 빌드업을 쌓는것도 문제가 없었는데
당장 빌드업 한다고 하면 조회수 쫙쫙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고
작가 입장에서는 편당 조회수 하나하나가 다 수익으로 직결되니
처음에는 토대 차근차근 쌓던 작가도 결국 사이다패스의 길로 갈수밖에 없는 구조임 지금 웹소설은..
그리고 아이러니하게 사이다패스 전개하는게 정작 빌드업 열심히 하는것보다도 훨씬 쉬워서
걍 주인공이 뭘 한다 -> 양아치 같은 캐릭터가 방해 -> 3화안에 주인공이 개처바름 반복구조라
걍 사건떄마다 주인공 좀 세지게 하고 적들 규모 조금씩 크게 하고 이 구조 반복하면됨 ㅋㅋㅋㅋㅋ